삼양애니팜, 백신 스트레스 완화제, “FMD 항체 형성 영향주지 않아” | |
검역원 실험 통해 확인 | |
등록일: 2011-05-18 오후 1:37:30 | |
삼양애니팜은 백신 스트레스 완화제 ‘안티 VS 2 주사’가 FMD 백신 항체 형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. 삼양애니팜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실험결과, FMD 백신 접종 시 ‘안티 VS 2 주사’를 함께 주사했더니 항체 형성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. ‘안티 VS 2 주사’를 사용한 농가와 그렇지 않은 농가간에 항체 형성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. 회사측은 ‘안티 VS 2 주사’ 출시 후 FMD 발생이 없어 실험을 못했을 뿐, 기존 허가를 득한 돼지열병 백신, 돼지열병-돈단독 혼합 백신, TGE-PED 불활화 백신과 같은 스트레스가 많이 발생되는 오일 백신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우수했기 때문에 이번 실험 결과는 당연하다고 말하고 있다. 삼양애니팜은 FMD 백신에 혼용 첨가할 수 있도록 추가허가를 진행하고 있으며, 또 다른 백신과 치료제로 범위를 확대해 임상실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.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실험을 통해 일부 백신회사로부터 제기된 FMD 항체가 형성되지 않을 것이라는 불안을 해소시킬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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